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 두타가 절을 세워 대소래사, 작은절을 소소래사 라 하였다. 그 후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소소래사만 남았는데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내소사의 대웅보전은 빼어난 단청솜씨와 보살화를 연꽃모양으로 조각한 문격자의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차량 15분

 
개암사는 변산의 4대 명찰 중의 하나로 옛날 나라를 빼앗긴 백제가 이 곳에 진을 치고 백제의 부흥운동을 전개했던 곳이기도 하다.
백제무왕 35년(634)"묘련왕사"에 의해 창건, 여러차례의 중.재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차량 25분

 
낙조대의 일몰은 변산 8경의 하나라 일커어질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월명암 바로 뒷편 산봉우리에서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솟아올라 있는데 이 곳이 바로 낙조대이다.


차량 15분, 등산로 20분

 

직포폭포는 채석강과 함께 변산을 대표하는 경관이다. 폭포의 높이는 약30m이며 육중한 암벽단애 사이로 흰 포말을 일으키며 쉴새없이 쏟아지는 물의 깊이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깊고 둥근 소를 이룬다.

차량 15분, 도보 25분

 
※ 본 자료출처 : 부안군 관광홈페이지